'초딩몸매' 아이유 왜소한 뒤태 포착 "송지효 반이네"
가수 아이유가 배우 송지효 옆에서 초등학생보다 작은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이하 런닝맨) 촬영장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기존 '런닝맨' 멤버인 송지효, 지석진 등과 함께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이유는 송지효와 나란히 서있는 뒷모습에서 송지효 몸집의 반 밖에 안 되는 마르고 왜소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 33반 사이즈로 알려진 아이유의 '초딩 몸매' 위엄이 여실히 드러난 것.
아이유의 자그마한 뒤태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송지효 반 밖에 안 되네요" "아이유 너무 말랐어요" "진정한 초딩 몸매" "송지효가 상대적으로 커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1일 박지성과 함께 인천에 위치한 한 대학교에서 '런닝맨'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과 아이유 특집 '런닝맨'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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