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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첫 에세이 출간을 앞둔 이효리가 독자들과의 만남에 나선다. '가까이: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는 이효리가 반려견 순심이와 반려묘 네 마리와 함께 생활하며 변화된 삶에 대해 담아낸 책이다.
인터넷서점 예스24와 KT&G상상마당이 함께하는 '이효리의 향긋한 북살롱'은 6월 4일 오후 7시 30분에 서울 홍대 KT&G상상마당 6층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독자는 이달 31일까지 예스24가 발행하는 문화웹진 채널예스(ch.yes24.com)의 '향긋한 북살롱' 페이지에 댓글로 참여 의사를 남기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동반 1인 가능, 총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6월 1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효리의 책 '가까이: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는 예약판매로는 이례적으로 인터파크도서 종합베스트셀러 26위, 알라딘 종합베스트셀러 34위, 예스24 종합베스트셀러 42위에 오르며 이슈를 몰고 있다. 책 판매 인세는 전액 동물보호단체 카라(KARA)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