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中서 운동복 '육감몸매' 과시 "여전히 섹시"

최종수정 2012-05-22 17:46

<사진=미나 미투데이>

가수 미나가 운동복 광고 촬영장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미나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청도 바닷가에서 운동복 광고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중국 청도의 바닷가를 배경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운동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나는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40대 맞나요?" "여전히 섹시하네요" "몸매 관리 정말 잘 하는 듯" "건강해보이고 매력 넘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2011년 중국의 한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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