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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운동복 광고 촬영장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미나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청도 바닷가에서 운동복 광고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40대 맞나요?" "여전히 섹시하네요" "몸매 관리 정말 잘 하는 듯" "건강해보이고 매력 넘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2011년 중국의 한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