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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디아블로3' 독주를 지켜보던 엔씨소프트가 드디어 반격 카드를 꺼내들었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 김택헌 전무는 일정발표와 함께 "테스터분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받을 수 있었기에 4주라는 긴 테스트 기간이 더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된다"며, "테스터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활력시스템을 삭제하고 편의성을 보강하는 등 남은 기간 동안 OBT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