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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란이 그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막내 아들에 대한 아픈 사연을 공개한다.
가족의 아픔을 들은 출연자들은 일제히 최란, 이충희 부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번 녹화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자식 시집살이'를 주제로 토크를 풀어냈다.
방송은 24일 밤 11시 15분.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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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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