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위터]수지가 뿔났다? 뾰로통 민낯 셀카 공개 '그래도 여신'

기사입력 2012-05-23 15:21



미쓰에이 수지가 뾰로통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났?G?"이라며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별모양이 프린팅된 재킷에 티셔츠를 입고 카페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다. 핸드폰을 흔들고 있는 표정은 살짝 심기가 불편해 보이지만 민낯임에도 결점 없이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특히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수지였던 만큼 뾰로통한 모습이 낯설다는 의견이 많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민낯도 이렇게 예쁠수가' '귀여운 수지'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최근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한가인 아역으로 출연, '국민 첫사랑'이란 애칭을 얻었다. 그는 다음달 4일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빅'에 캐스팅돼 공유 이민정과 호흡을 맞춘다. '빅'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18세 소년 강경준의 영혼을 지니게 된 30대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이야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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