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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준이 베드신 NG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김민준은 "NG가 나면 담요가 중요하다. 스태프가 바로 담요를 가져다주는데 두 개를 주면 고마운데 한 개만 가져다 줄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 보통 남자가 희생할 때가 많은데 조여정이 '오빠도 같이 덮어'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그 때 '괜찮다. 혼자 덮어라'라고 말하며 괜히 민망해서 담요 밖으로 나왔다"고 털어놨다.
조여정은 "당시 실내였지만 너무 추웠기 때문에 안쓰러워서 같이 덮자고 했다. 그래도 내가 발도 덮어주고 그랬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후궁:제왕의 첩'의 주연배우 조여정, 김민준, 김동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