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돈의 맛' 시사회서 김강우 편파 응원, 왜?

최종수정 2012-05-26 10:23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한혜진과 이윤지가 영화 '돈의 맛'의 VIP 시사회에서 김강우를 깨알같이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사회 영상 속 이윤지는 "(한)혜진 언니가 강우 오빠 나오면 소리 지르라고 해서 목 준비해왔다. 강우 오빠 열연 기대할게요"라고 김강우를 응원했고, 배우 한혜진은 이윤지가 인터뷰 하는 동안 뒤에서 "김강우"를 외치며 응원을 펼친다. 또한 이어서 배우 김효진, 백윤식에 대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영화 주연 배우들의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하는 VIP 시사회에는 대게 스타들이 참석해 영화를 응원하는 영상을 남긴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배우에게 편파적인 응원은 드문 편. 한혜진과 김강우는 형부-처제 관계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김강우-한혜진은 이 영상에 앞서 훈훈한 응원 트윗이 공개돼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배우 한혜진과 이윤지의 응원 모습이 담긴 영화 '돈의 맛' VIP 시사회 영상은 나무엑터스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혜진과 이윤지 외에 유준상, 김효진, 백도빈 등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영화 '돈의 맛'은 지난 17일 국내에서 개봉했으며, 제65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26일 공식 상영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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