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생애 첫 단독 토크쇼 출연 '승승장구'서 다 털어놨다!

최종수정 2012-05-28 08:59

사진제공=KBS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박진영 양현석에 이어 보아도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낸다. 단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가 아니라 KBS2 '승승장구'라는 점이 다르다.

보아가 오는 29일 방송하는 '승승장구'를 통해 생애 처음 단독으로 토크쇼에 출연한다. 그는 이날 출연해 데뷔 12년 만에 생애 처음으로 열 세 살의 나이에 데뷔해 아시아의 별로 자리 잡기까지의 파란만장했던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녹화에서 보아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기획사에 캐스팅 되며 가수의 꿈을 꾸게 된 사연과 가수라는 꿈을 이루기까지의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또 열네 살의 나이에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생활을 한 스토리를 전하며, 일본에서 최고의 가수로 자리 잡기까지의 성공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이밖에도 보아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녹화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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