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젝스의 타이틀곡 '원포유' 뮤직비디오 CG제작비로 약 5000만 원이 사용됐다. 이는 실제 뮤직비디오 한 편 제작비와 맞먹는 금액. 이번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시공간을 초월하거나 사물이 신기루로 바뀌는 등 많은 장면에서 CG를 사용했다.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리얼한 CG로 처리해 할리우드 영화처럼 자연스러운 영상을 만들어냈다. 29일 선공개된 티저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