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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배우 한지혜의 외제차를 긁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에서 내려 긁은 차를 봤더니 정말 좋은 외제차에 심지어 산 지 얼마 되지 않아 번호판도 임시 번호판이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샀다.
아이비는 "도대체 차의 주인이 누구인지 마음을 졸이고 있는데 차 주인이 한지혜라는 걸 알고 너무 깜짝 놀랐다"며 "긴장한 나한테 한지혜가 굉장히 선한 웃음을 지으면서도 '왜 그러셨어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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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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