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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자신을 둘러싼 외계인설, 뱀파이어설을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이지아는 신비주의 이미지에 대해 "아시잖아요"라며 "일부러는 아니고 말 못 할 사정도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비춰지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사실 제가 그런 면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금 속상했던 건 제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많지 않았다는 것이다"라며 "이제 (사람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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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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