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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우월한 외모의 동생 정유리를 공개했다.
정유리는 만 19세로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그는 지난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열린 '2012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들" "동생도 몸매가 예술이다" "언니처럼 너무 아름다우세요" "각선미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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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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