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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이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회의 중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식당에서 마주보고 앉아 식사에만 몰두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심각한 상황에서도 "밥 먹으러 가자"라는 한마디로 마무리 되는 '아빠와 아들' 코너 속 모습과 실제 상황이 묘하게 잘 맞아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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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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