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타의 별명이 '머니킹'으로 밝혀졌다.
이에 강타는 "물론 계산할 때는 기분 좋게 한다. 그런데 친구들이 먹고 나가고 나 혼자 계산하는 모습이 쓸쓸하더라. 그래서 한 번 술 먹고 얘기했다. '내가 이렇게 계산하는게 기분 안좋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지훈은 "그렇게 좋게 얘기하지 않았다. '너희 나 무시하냐? 너네는 돈 안 벌어?'라고 하더라. 뜨끔했다"고 폭로했다. 강타는 "그 뒤로 바뀐 건 단 하나다. 혼자 계산하고 나가면 잘먹었다고 한 마디 해준다. 그 말이 정말 좋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