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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스페셜 에디션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가 3일 0시에 전격 공개된다.
특히 이번 '몬스터' 뮤직비디오는 빅뱅 역대 최강의 스타일링과 블록버스터급 영상미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업계에서도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앨범에 수록된 다른 신곡들 하나하나 남다른 곡들로 빅뱅이라는 그룹의 차별화를 더해 준다.
빅뱅의 이번 'STILL ALIVE' 앨범은 공식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발표하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그 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 준 팬들을 위해 빅뱅이 특별히 준비한 앨범이다. 특히나 신곡 한두 곡이 추가되는 다른 스페셜 앨범들과 신곡이 5곡이나 수록된다는 점과 특별한 디자인과 제작과정을 통해 탄생된 앨범이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현대카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하게 제작된 음반은 오는 6월 6일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한편 빅뱅은 현재 일본에서 25만 5천명을 동원하는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매회 공연마다 거듭된 매진행렬도 현지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