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中 팬, 초등학교에 쌀 5.3톤 기부

최종수정 2012-06-02 13:39

소녀시대 윤아. 스포츠조선DB

소녀시대 윤아의 팬들이 선행을 했다.

중국 팬들은 최근 윤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건덕성구(建德城)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쌀 5.3톤을 기부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모금 운동을 진행, 트럭을 대절해 쌀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기부 활동에 참여한 한 팬은 바이두를 통해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니 피로감이 달아났다. 쌀은 식사에 그칠 수 있겠지만, 애정은 남아있을 것이다. 윤아의 생일을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며 후기를 남겼다.

국내 팬들 역시 어린이재단 충북지부에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야외 활동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윤아는 최근 종영한 KBS2 '사랑비' 촬영을 마무리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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