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김지수가 남자친구 로이킴과 카페테라스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지수와 휴대폰을 보고 있는 로이킴은 여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는 김지수는 남자친구와의 나이차를 무색케 하는 동안미모를 과시, 남자친구 로이킴은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과 뛰어난 패션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요", "여신포스. 얼마나 더 예뻐지실려구요", "두 분 정말 잘 어울려요", "행복이 얼굴에 피어있네요", "아 진짜 부러워요", "남자친구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네요", "당당한 모습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 3월 페이스북을 통해 캐나다 밴쿠버 출신 사업가 로이킴과의 열애를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