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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엄마 맞아?'
한 정수기 광고 촬영장에서 찍힌 이 사진 속에서 정혜영은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어 20대라 해도 손색이 없는 탄력 있는 몸매라인을 뽐냈다.
특히 남편 션이 딸 하음이와 함께 실내 수영장에서 찍힌 초콜릿 복근이 게재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혜영의 탄력몸매가 화제가 되면서 여름을 앞두고 션-정혜영 부부의 운동 노하우, 다이어트 비법 등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혜영은 LG헬스케어 정수기 광고 모델로 출연하며 가족을 생각하는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제품의 특성과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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