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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스페셜 에디션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 음반이 6일 전격 발매됐다.
스페셜 에디션 '스틸 얼라이브' 음반은 빅뱅이 기존에 갖고 있던 로고를 다듬어 새롭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각 멤버가 가진 개성을 표출하였다. 가이드북에는 각각 5명의 멤버들이 갖고 있는 매력을 5가지 색상으로 표현한 컬러 코드가 실려 있어 빅뱅의 BI(BRAND IDENTITY)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해외 유명 사진 작가 레슬리 키(Leslie Kee)가 앨범 재킷 촬영을 맡아, 빅뱅이 가진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강조해 더욱 세련된 앨범 패키지가 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역대 최대 블록버스터급을 자랑하는 '몬스터' 뮤직비디오 역시 6일 현재, 유튜브 사이트에서 5백만 조회수를 눈 앞에 두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현재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25만 5천명을 동원하는 대규모 아레나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