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 한국어로 "대박!"

최종수정 2012-06-06 11:23


외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 배우들이 국내팬들에게 한국어로 인사를 전해 화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엠마 스톤은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안녕하세요 코리아!"라고 한국어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앤드류 가필드는 "감사합니다"라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대박!"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드류 가필드는 '아임 히어', '네버 렛 미 고' 등의 영화에 출연한 배우로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선 주인공 피터 파커(스파이더맨) 역을 맡았다. 또 엠마 스톤은 영화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헬프'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오는 28일 국내 개봉하며, 시리즈 최초로 3D & IMAX 3D로 상영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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