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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극 '아이러브 이태리'를 통해 연기돌로 거듭나고 있는 써니힐 주비가 섹시 금발 머리 나레이터 모델로 파격 변신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주비는 마트에서 나레이터 모델로 행사를 하던 중에 양진우(최승재)를 처음 만나게 된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의 모습이다. 짧은 금발 머리와 초미니 스타일의 핫핑크 의상으로 파격 변신한 주비는 사이버틱한 느낌까지 물씬 풍기며 도발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방송과 공개된 스틸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잘어울린다, 섹시미가 철철!", "품절을 부르는 섹시함", "스타일의 완성은 역시 얼굴?! 다양한 스타일이 다 어울리는 천상 연예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러브 이태리'는 하루 아침에 14살 소년에서 25살 남자로 광속성장한 순수남 금은동(김기범)과 재벌 상속녀(박예진)의 100일간의 동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담은 16부작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