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래환, 살인적 눈웃음에 달달 보이스까지! '꽃돌이' 등극

최종수정 2012-06-07 11:52


빅스타 '꽃돌이' 래환이 여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최근 빅스타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호랑이 사장님조차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 래환의 폭풍 그루브"라는 글과 함께 래환이 제이 신 '메이비'를 부르고 있는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래환은 원곡 랩 파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수준급 랩 메이킹 실력을 뽐낸 한편,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노래를 불러 귀를 사로잡았다. 더욱이 매력적인 눈웃음과 준수한 비주얼을 뽐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용감한형제가 엄마미소를 지을 만 하네", "춤추는 그룹인줄 알았는데 노래 실력이 이 정도 일 줄이야", "귀가 녹네요.. 눈웃음까지 더해서 달달함의 끝", "빅스타의 스윗 보컬리스트, 래환! 완전 대박 예감"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빅스타는 용감한형제가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SBS E!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용감한형제 빅스타쇼'를 통해 리더 필독, 바람, 래환, 주드, 성학 등 데뷔 멤버 5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7월 초 데뷔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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