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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인이 청각상실을 고백했다.
이어 정인은 "7살 때 양쪽 귀가 안 들려 병원을 갔더니 오른쪽은 고칠 수 있는데 왼쪽은 못 고친다고 했다"며 불편한 점은 없냐는 질문에 "음악 하는 데 몇 가지 불편함은 있으나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다. 부족한 부분은 상상을 통해 얻거나 친구들의 도움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악으로 항상 치유 받는다. 다른 사람의 음악으로 치유도 받고 영감도 얻는다. 때로는 내 음악으로 치유받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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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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