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급한데 문 안열려서…" 화장실 문짝 '박살'

기사입력 2012-06-07 17:05


<사진=김지수 트위터>

가수 김지수가 엄청난 괴력을 자랑했다.

김지수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장실이 너무 급한데 문이 미칠 듯 안 열려서 저지른 행동. 음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문 교체하는 거 비싼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당시의 급한 상황을 짐작케 하는 처참하게 부서진 화장실 문짝 사진이 담겨 있다. 김지수가 손잡이가 빠진 문을 부수고 급하게 화장실로 들어간 흔적이 역력하게 남아있는 문짝은 집의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심하게 박살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 진짜 맞아요?", "진짜 웃겨 미치겠다", "정말 급했나보네. 짱이다", "세상에 어쩌다가! 문 교체 비싸요", "설마 손으로 때려 부신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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