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10억 주면 정경미와 결별 가능"

최종수정 2012-06-08 18:16
윤형빈

"10억 주면 헤어질 수 있다."

개그맨 윤형빈이 7년째 사귀고 있는 연인 정경미에 대해 뜻밖의 발언을 했다.

윤형빈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이상형 매니지먼트 '절대그녀' 첫 회 녹화에서 "10억을 주면 지금 만나는 사람과 헤어질 수 있다"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C 공형진이 "아내나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해 선의의 거짓말을 한 적이 있냐"고 질문하자 윤형빈은 "거짓말하기 싫어서 아예 과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윤형빈과 함께 '절대그녀' 캐스팅 매니저로 출연 중인 개그맨 박휘순이 "윤형빈이 여자친구와 싸우고 커플링을 버린 적이 있다"고 폭로해 윤형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방송은 오는 9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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