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쇄 살인범의 정체가 밝혀진 SBS '유령'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또 '유령'은 죽은 김우현(소지섭)의 가족사 등도 그리는 등 인물 소개에도 시간을 할애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엄기준이 처음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각시탈' 역시 시청률이 상승했다. '각시탈'은 전날보다 2.0%포인트 오른 15.6%의 시청률을 나타내 수목극 가운데 가장 상승폭이 컸다. 반면 MBC '아이두 아이두'는 전날과 같은 9.0%로 한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렀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