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조윤희 타고난 몸매…키스신 빨리 찍고파"

최종수정 2012-06-08 09:39


배우 이희준이 조윤희의 타고난 몸매를 극찬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주연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과거 패션화보에서 공개된 조윤희의 마네킹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극 중 파트너 이희준 또한 "조윤희가 운동을 많이 안하고 관리를 안 한다. 타고난 몸매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단점은 촬영하고 봉사활동 밖에 안한다. 쉬는 날은 유기견 봉사활동 하러 다니고, 유기견 임시보호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은 이희준에게 "왜 이렇게 관심을 갖냐. 예능 첫 출연인데 조윤희 얘기하면서 본인 얘기할 때보다 더 좋아한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이희준은 "조윤희와 키스신을 빨리 찍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조윤희가 "보통 여배우면 키스신을 부담스러워하는데 희준 오빠랑 하면 편해서 아무렇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하자 이희준은 "내가 아무렇지 않지 않도록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혀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