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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희준이 조윤희의 타고난 몸매를 극찬했다.
이에 극 중 파트너 이희준 또한 "조윤희가 운동을 많이 안하고 관리를 안 한다. 타고난 몸매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단점은 촬영하고 봉사활동 밖에 안한다. 쉬는 날은 유기견 봉사활동 하러 다니고, 유기견 임시보호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은 이희준에게 "왜 이렇게 관심을 갖냐. 예능 첫 출연인데 조윤희 얘기하면서 본인 얘기할 때보다 더 좋아한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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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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