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은 지난 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개설했다. 개설 당일 팔로워 수는 23만 명으로, 웨이보 오픈 당일 팔로워 수 최다 기록을 세웠던 일본 AV 배우 아오이 소라(22만 명)와 장근석(21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는 31만 명을 돌파한 상태다.
이에 힘입어 김현중은 1387점의 점수로 창신공장 리카이푸 회장, 유명 영화 배우 샤나 등을 따돌리고 웨이보 연예인 영향력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시나일보 등 현지 언론은 "김현중의 웨이보가 개설 당일 팔로워 수 23만 명을 돌파했다. 중국에서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었던 그가 웨이보를 개설하면서 더욱 활발한 현지 활동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김현중은 6일 "여러분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