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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과 래퍼 데프콘이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의 결성 비화를 밝혔다.
이어 "녹음할 당시 유재석이 찾아왔었는데 '그냥 형돈이와 대준이라고 해'라고 말해서 그룹 이름을 '형돈이와 대준이'라고 결정하게 됐다"고 비화를 털어놨다.
또한 '형돈이와 대준이'의 결성배경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말해도 되냐"라며 "2년 전에 개화동에서 낮술 먹다가 결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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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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