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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커밍아웃을 한 김조광수(47) 감독이 남자친구와 결혼 계획을 밝혔다.
김조광수 감독은 과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11년 동성애인과 올해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은 부모님의 기대에 힘겨워하던 게이 민수(김동윤 분)와 법적 싱글에겐 힘든 아이의 입양을 꿈꾸는 레즈비언 효진(류현경 분)이 위장결혼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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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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