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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 팀이 동료 개그맨 허경환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참석해 짓궂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앞서 허경환은 같은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시집갑니다. 그런데 왜 내가 잠이 안오는지..."라며 여동생을 시집보내는 오빠의 심정을 알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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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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