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 김하늘, '하의실종 클럽녀' 변신..섹시미 발산

최종수정 2012-06-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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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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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이 이태원 클럽에 떴다.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이 섹시한 '하의 실종 클럽녀'로 변신했다.

김하늘은 9일 방송되는 '신사의 품격' 5회분에서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클럽을 찾은 모습을 선보인다. 환상적인 각선미와 황금 비율의 몸매로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김하늘의 완벽한 자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극중 윤리 교사 역할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깔끔한 의상을 주로 선보여왔던 김하늘이 지금껏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클럽에 등장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 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번 촬영은 지난달 11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진행됐다. 김하늘은 한쪽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빨간 원 오프 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촬영장에 나타나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초미니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낸 김하늘의 자태에 스태프들은 찬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관계자는 "김하늘은 '신사의 품격'에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으로 대변신을 꾀하고 있다"며 "서이수 역할을 위해 능청스러운 만취 연기부터 섹시한 클럽녀까지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하늘의 연기를 관심있게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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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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