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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국진이 지난 10일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생애 처음 소개팅을 하며 상대 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권씨는 이화여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하고 항공사 승무원 생활을 하다 현재 서울 강남에서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대단한 미모다" "두분이 잘됐으면 좋겠다" "미모만큼 성격도 좋게 생겼다"며 권씨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상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