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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12일 싸이와 작업한 '햇살 좋은날' 공개

가수 김장훈. 스포츠조선DB
가수 김장훈. 스포츠조선DB

가수 김장훈이 신곡 '햇살 좋은날'을 발표한다.

김장훈은 12일 12금 싱글프로젝트의 마지막인 '햇살 좋은날'을 공개한 뒤 8월 말 발표 예정인 10집 정규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은 가수 싸이가 쓴 최초의 시에 싸이가 곡을 붙이고 김장훈이 가사를 붙여 완성했다. 김장훈이 평소 선호하는 빠른곡인데 정서는 슬프다. 이미 이 곡의 모티브가 된 시는 싸이가 본인의 미투데이에 일부를 발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봄비'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던 김장훈이 '햇살 좋은날'로 히트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뮤직비디오는 22일 경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김장훈이 공연 중 사고를 당한 장면이며 서해안 실신 장면까지 그동안 겪은 일들을 엮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장훈은 15일 각종 순위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2주간의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 뒤 오는 24일 10집 발라드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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