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인' 주니엘, 성공적 데뷔 무대. 인기몰이 시작됐다!

최종수정 2012-06-11 08:59

주니엘.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이먼트의 첫 여자 솔로 가수로 주목받고 있는 주니엘이 음원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거품 인기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 중심', SBS '인기가요'에 이르기까지 주니엘은 데뷔 무대마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즉각 반영하는 싸이월드 뮤직과 멜론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주니엘-정용화 듀엣곡 '바보'는 이미 1위를 휩쓸 만큼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신예 주니엘의 타이틀곡 'illa illa'도 4위를 기록 중이다.

'바보'의 인기몰이로 씨엔블루 정용화의 파워 또한 입증되었다. 정용화의 뛰어난 작곡 실력이 돋보이는 '바보'는 정용화가 주니엘의 음역대와 목소리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 주니엘에게 꼭 맞는 곡으로 탄생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데뷔 무대에서 주니엘과 함께 '바보'를 연주, 노래해 후배 주니엘을 응원, 지원해 훈훈한 후배 사랑을 보여준 든든한 선배 정용화 또한 연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바보'와 함께 주니엘의 풍부한 감성 표현이 돋보이는 데뷔 앨범 타이틀 곡 'illa illa'는 첫사랑을 이름모를 들꽃 'illa'에 비유한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모던팝이다.

맑고 청량한 목소리를 가진 주니엘은 각 노래마다 다양한 목소리로 해석해 내는 것이 장점으로 '어메이징 보이스'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기대주로 7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My First June'에는 '바보' 'illa illa'를 비롯, 3곡의 주니엘 자작곡 'Ready Go!', 'Everlasting Sunset', 'Mask'가 수록되어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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