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아찔한 속옷 노출 '도발적 자태'

최종수정 2012-06-11 10:03




연기자 배누리의 도발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가 추가로 공개됐다.

지난 7일에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배누리의 섹시미가 돋보이는 스타화보 'Made in 20'이 오픈되어 화제가 됐다.

필리핀에서 5일 동안 약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을 한 배누리는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까지 하며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배누리는 촬영지인 마닐라에서 국빈 대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류 팬들이 실시간으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어 배누리가 출연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본 현지 팬들이 마닐라 공항에서부터 배누리를 환영했다는 후문.

또한 배누리는 이명박 대통령이 필리핀 방문 시에 기거했던 마닐라 호텔 스위트룸에서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준 최초의 외국인으로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했다.

한편 배누리는 스타화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직접 사인한 스타화보 사진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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