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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가 과거 사진 공개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을 본 박은지는 "3년 전 사진인 것 같다. 지금에 비해 오히려 노안이다. 마치 우리 엄마 같다"며 털털하게 말했다. 이어 "점점 회춘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은지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는 셀카 사진에 대해 "셀카 비결은 사진 보정 앱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원본이 잘 나와야 사진 보정도 통한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