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아리랑TV '녹킹 온 캐나다 바이 윤하' 제작발표회를 통해 근황을 알린 윤하는 9일 방송된 Mnet '윤도현의 머스트'에 출연한데 이어 최근 KBS2 '불후의 명곡2' 녹화에도 특별 게스트로서 참여했다. 또 자신의 트위터에 4집 앨범 작업이 마무리 됐음을 알리는 사진을 올려 관심을 끌기도 했다.
4년 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을 알리자 네티즌들은 '오래 기다렸다' '방송 소식이 들려오니 너무 좋다' '기대된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