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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내 자신이 거울도 보기 싫었고 그때 안 좋은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며 "중환자실도 한 번 실려 가게 됐고, 불면증과 우울증도 너무 심했다"며 힘들었던 상황을 떠올렸다.
에이미는 "연예인들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응원을 준다면 그 사람들은 다시 태어나게 될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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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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