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 듣는 아리랑에서 몸으로 체험하는 아리랑으로.'
같은 날 열리는 '아리랑에 안기다' 콘서트에는 쌍둥이 자매 국악인 IS와 김길자 양방언 고진영 등이 추령ㄴ한다. 이외에 가족극 '으라차차 아리랑'과 사진전, 학술대회 등도 열린다. (02)580-3267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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