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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수지가 이혼한 전 남편과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강수지는 "(비비아나가)아빠와는 가끔이 아니라 자주 보고 있다. 아빠 병원에도 자주 놀러 가고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생일, 발표회 아니면 주말 이럴 때도 같이 밥을 먹고 심지어는 놀이동산에도 간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아빠가)있는 집과 다른 것에 대해 비비아나가 느끼는 감정은 나한테 솔직히 얘기는 안하지만 느낄 거라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001년 5월 치과의사 황모씨와 결혼했지만 성격차이를 이유로 2006년 11월 합의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