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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덩어리'란 애칭으로 불렸던 이정진이 오랜만에 조각미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정진은 Mnet '꿈꾸는 광고제작소'의 MC로 발탁돼 데뷔 후 첫 단독 MC에 도전한다. Mnet과 KB국민카드가 함께 만드는 '꿈꾸는 광고 제작소'는 예비 광고인을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주 미션을 통해 탈락자와 생존자를 가리게 되며 총 7주간 방송된다. 13일 자정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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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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