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男100명앞 과감 비키니 '스튜디오 초토화'

최종수정 2012-06-12 11:05


개그우먼 곽현화가 100인의 남성들 앞에서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곽현화는 최근 진행된 XTM '절대남자2' 최종 절대남 선정쇼에 출연해 보기 싫은 체형에서 완벽한 몸으로 변신한 10명의 절대남과 함께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곽현화는 핑크색 지부라 무늬 수영복으로 관능적인 S라인 몸매와 야성미 넘치는 섹시함을 뽐내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과감한 포즈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에 100인의 절대남들은 보정 없이도 완벽한 곽현화의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와 실제 몸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곽현화의 모델 뺨치는 수영복 맵시를 확인할 수 있는 '절대남자2'는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