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데뷔 2주만에 앨범 초도 물량 매진 '기염'

최종수정 2012-06-12 13:26

빅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의 데뷔 앨범 초도 물량이 매진됐다.

빅스는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달 24일 첫번째 앨범 '슈퍼 히어로'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2주 만에 초도 물량이 매진됐으며, 음반 판매 순위 6위에 진입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덤의 규모를 이야기하려면 음반 판매량이 가장 정확한 기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음원 차트의 경우엔, 100위 안에 진입하면 랜덤으로 스트리밍 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라며 "빅스는 데뷔 2주 만에 앨범 초도 물량을 매진시키며 슈퍼 신인임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빅스는 "우리만의 색깔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빅스는 타이틀곡 '슈퍼히어로'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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