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막내 서현의 언니들을 향한 '매너손'이 화제다.
서현은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던 도중 롱 드레스를 입은 태연이 치맛자락에 발이 걸릴까봐 태연의 드레스 뒷부분을 잡아 정리를 해줬다.
또 서현은 지난달 3일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 출연해서도 매너손을 발휘했다. 이날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들과 함께 공개 스튜디오 밖에서 출연을 대기하고 있던 서현은 세찬 바람에 티파니의 짧은 치마가 날리자 손으로 치마를 잡아주는 매너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SM TOWN LIVE WORLD TOUR III' 대만 콘서트를 위해 지난 9일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