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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빈약한 가슴에 성형까지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나도 여자라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어느 날 남편에게 농담으로 '은퇴하는 날 사람들이 하는 거 해줄래?'라고 물었더니 남편이 '부작용 같은 것도 있느니 네 몸에 손대지 말라'면서 안 된다고 하더라"고 가슴성형까지 생각했음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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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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