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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홍대 인디씬 슈퍼8비트와 프로젝트 밴드를 결성했다.
홍대 에반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국제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 홍세존 교수는 "김장훈의 제안에 무척 기쁘고 고맙다. 인디든 오버든 격없이 함께 어우러져 음악을 한다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김장훈이라는 대가수와의 협연은 많은 홍대 밴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며 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슈퍼8비트 또한 김장훈의 제안에 무척 들떠있다"고 전했다.
김장훈은 이번주 슈퍼8비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고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꾸민다. 이어 홍대에서 클럽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