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옆사람 굴욕 주는 '민폐 몸매' 압도적이야~

기사입력 2012-06-13 10:33



가수 겸 연기자 수지가 옆 사람 굴욕 주는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옆 사람 굴욕 주는 수지의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KBS 2TV '청춘불패2'의 방송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G6 멤버인 수지와 예원을 비롯해 MC 김신영이 나란히 서있다. 깔끔한 올림머리에 핫팬츠를 입고 수수한 스타일을 선보인 수지는 옆에 선 예원, 김신영과 머리 하나 차이가 날 정도의 큰 키로 놀라운 비율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자 아이돌 3대 덩치'라고 불릴 만큼 압도적인 키와 늘씬한 수지의 몸매에 예원과 김신영은 뜻하지 않은 굴욕을 당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가 정말 크긴 크네요!" "저렇게 나란히 서니까 수지가 엄청 크네요" "예원이랑 김신영 수지 옆에 있으니 초등학생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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