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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그동안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살이 더 빠진 것 같아요", "종잇장 몸매 같은데 은근 글래머네", "얼굴도 인형 몸매도 인형",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는 오는 7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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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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